1. 알라딘


알라딘 편집장의 선택 - '성적 동의'라는 책 추천


아래짤은 해당 성적 동의라는 책의 뒷편임. 이름부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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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북플지기 포스팅 페미니즘 머그컵 굿즈 -맨스플레인은 이제 그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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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성의 날 기념 알라딘 홈페이지에 교묘하게 녹여낸 페미니즘- 다시는 그 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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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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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진이 더 있는데 작가에 대한 초상권우려로 안가져옴


게임 오버.



올해 여성의 날 기념 행보는 별다를 것 없음. 당연히 남녀 독자로서 용인될만한 여성에 관한 폭력과 성폭력 저항에 대한 일반적인 차림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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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보문고



1) 교보문고 유튜브 채널 북캐스트 페미니즘 영상관련 - 소리소문 없이 사라짐.

교보에 문의한 사람이 있었고 싫으면 보지말라는 게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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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대한 문의에 대해 이슈논란이 없어서 그냥 문의준 사람에게 문자 3개로 퉁침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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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위터는 하도 많이 봤을 테니 별 것 없음.

의도는 행동에서보이지. 

언제나 그렇듯 중요한건 메시지지. 아무런 윗선의 움직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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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성의 날 이벤트는 별다를 것 없이 소소함. 제정일의 의의와 그 뜻을 기리는 거임.


어쨌든 트윗은 그냥 일어난 헤프닝으로 어설픈 해명으로 끝냄.

트윗담당자가 여자라서 자기 개인계정으로 하면 되는 걸 실수했다고 넘김.

왜 그럴까?

왜냐면 위의 1과 2의 사례에서 진짜 아무런 사건 사고 없었음.



앞으로도 서점가는 아무리 페미해도 전혀 타격 없이 잘 살거임.



yes24 한/남스럽지 이슈 떴을 때 대규모 탈퇴러시에 난리 났었는데 주가 3퍼 내렸다가

나중에 개미 씹새들이 붙어서 넙죽넙죽 먹더니 거꾸로 8퍼 오름. 항복하고 끝.



책은 우리가 원해서 보는 거니 잘 챙겨보고 해당 이슈들에 대해서 잊지는 말자.

여성 그 자체를 비하할 의도도 없고, 이딴 서점사 죽일놈하는 의도도 없다.

깔 때 까더라도 알고 까고 책을 사야하면 우리도 대안책을 찾고 하자

아니면 쓸때 쓰더라도 잊지는 말자.


참고] 영풍문고와 반디엔루니스는 찾아봐도 큰 이슈까지는 아직 없었는 듯 하다.


남녀로 나누어서 막 싸우자는 글은 아님을 다시 밝히는 바이다

물론 보기에 따라 억지일수도 있다. 독붕이 나름의 책 좀 읽고 먹물좀 바른 필터링으로 알아서 걸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