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기행 처럼 뭔지 모를 듯한 그런 감성을 주는 책 시집 버전도 있을까요??제가 원하는 시는 어려운 어구 써가며 시인만이 이해하는 그런 시가 아니라 (이게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정말 감성적으로, 공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시집을 원합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이성복 - 그 여름의 끝 - dc App
브레히트 -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
허연 오십 미터
파리의 우울, 악의 꽃, 황병승 시들? 황병승은 난해하긴 한데 느낌 자체가 무진기행처럼 우울함
무난한건 김소월이지
이성복-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