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흐릿하다만은.
초등학교 4 또는 5학년 때 같은반에 전교 일등짜리 애가
있었는데 이상하게 책을 끼고 살더라고
그래서 수업시간에 교과서 밑에 소설책을 끼워놓고 읽드라
뒷자리였으메도 불구하고 눈썰미 좋은 선생이여서
들켰고 주의박혔는데 초범이 아니더라고 그전에도 그랬듯이
마치 니깟년 수업은 인생낭비다. 딱 이런느낌.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거든.
보통은 죄송하다는 소리 하잔아?
근대 아무말업이 딱 버티더라.
어린것이 빰맞아도 딱 버텨.
그 후 선생이 포기하더라.
선생입장에서는 존심 졸라 상할텐데 말이지.
그 때 걔가 읽던게 좁은문 이엇던거같다.
순종적이고 조용한 이미지의 아이가
뺨맞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책 제목만 기억함.
물론 읽어본적 없음.
초등학교 4 또는 5학년 때 같은반에 전교 일등짜리 애가
있었는데 이상하게 책을 끼고 살더라고
그래서 수업시간에 교과서 밑에 소설책을 끼워놓고 읽드라
뒷자리였으메도 불구하고 눈썰미 좋은 선생이여서
들켰고 주의박혔는데 초범이 아니더라고 그전에도 그랬듯이
마치 니깟년 수업은 인생낭비다. 딱 이런느낌.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거든.
보통은 죄송하다는 소리 하잔아?
근대 아무말업이 딱 버티더라.
어린것이 빰맞아도 딱 버텨.
그 후 선생이 포기하더라.
선생입장에서는 존심 졸라 상할텐데 말이지.
그 때 걔가 읽던게 좁은문 이엇던거같다.
순종적이고 조용한 이미지의 아이가
뺨맞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책 제목만 기억함.
물론 읽어본적 없음.
몰래 읽는게 재밌음
몰래 읽는 것 까진 좋은데 들켰으면 바로 ㅈㅅ 박아야지 왜 개김 ㅋㅋㅋ 독서 시간도 아닌데 ㅋㅋ
그렇게.. 갸는 좀 다른애들과는 생각하는게 다르더라.수업시간에 질문 한적이 없는거 같앗고 따로 사교육 받는것도 아닌데 시험만 보믄 일등이었어. 집에서 머하냐 물어보면 책읽는다 하더라 ㅋ
그런 새기들은 인성부터 글러먹었음 ㅋㅋ 더쳐맞아야지
나도 수업시간에 책 읽고 그랬는데 ㅋㅋㅋ
나도 급식때 좋은 선생은 한명도 못만났지만ㅊ때리진 않았는데 어휴 선생이란 새기가 학생 뺨을 때리냐
옛날 이야긴듯. 90년대만 해도 많이 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