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곳곳에 영적인 지각이 있다 


양쫓모만 읽어도 알 수 있었다. 마지막, 친구인 쥐의 선택은 어찌 보면... 하루키판 예수 그리스도의 표현이라고도 볼 수 있지. 


죄를 짊어지고 가는 거지. 


부인이 신학대 출신이라 여러모로 영향을 줬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