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피상적으로 이해하는건가 싶고 제대로 이해 못하게 대강 재밋으니까 읽고있어서 재밋는건가 싶고.. 바냐 삼촌!!! 울부짖으면서 영감이 떠오르고 그런건 없는디 내가 너무 얇게 읽나
소설의 기술.... 읽고 싶제.....?
이미 읽었는데수웅
이거슨 재독각을 잡는 것이다
그냥 커튼으로 넘어갈까 고민중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20세기 밀란 픽 읽고 재독각 잡게 카프카도 변신만 봐밨고 안 읽은 책이 너무 많음
ㅇㅇ 그런 작품들 읽고 다시 읽어도 좋음 마이너픽도 많이 찝어줘서 시야 넓히기도 좋고
브로흐 몽유병자들이 궁금하더라 ㅌㅋㅋㅋ 담달은 20세기 밀란픽 위주로 살려고
폭룡의 시 느낄 줄 아는거 보면 문학 80%정도는 깨우친거같은데
소나기는 맞을 지라도... 폭풍은 내 것이야!!
영감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바냐 삼촌 !!!!! 하고 외쳐보는 건 어떨까?
나쁘지 않지
아... 안돼!
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