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3fa11d028313e457d3f472465ed713dd3021e9d2a44787611871861fae433076a20879e76c3bdb7d8ba6e99ecd0cc7efc483ef185cc92d77acc02b1208e8fbfe1c92fc4a5c3dfe283e7b74457ef952343bfb13076f5025b0ef6d558


[우주복 있음,출장 가능]

일주일동안 이 책과 씨름아닌 씨름을 했던것같다
꽤 괜찮은 평을 본 나는 도서관에서 이 책을 골랐지만,
하지만 괜찮은 도입부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많이 난잡한 줄거리에다가 꽤 지루하고 늘어지는 스토리.

킵과 피위의 우주탈출기(?)의 내용인데 
마지막은 거의 버티는 식으로 읽게되었다
뭔가 아쉬운 책..


사실 놀랍고 대단한점을 덧붙이자면 이 책은 1958년인가 그때 출판된 책..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 그때 쓰여졌다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미래를 보는 통찰력이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