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걸로 어렸을 때 책 읽었으면,
책 덕후질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을 듯.
책내용 자체도 재밌겠지만
그 크고 고급스러운 양장본을 펼쳐서 몰입하는 자신에게
카타르시스 느끼며 살았을 거 같거든.
자기 혼자만의 귀족같은 망상이지.
어쨌든 어릴 땐 그런 게 중요했음.
옆에 홍차같은 거 하나 두면 더 좋고.
현실은 홍차를 책에 엎질러서 육성으로 비명지를 듯.
책 덕후질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을 듯.
책내용 자체도 재밌겠지만
그 크고 고급스러운 양장본을 펼쳐서 몰입하는 자신에게
카타르시스 느끼며 살았을 거 같거든.
자기 혼자만의 귀족같은 망상이지.
어쨌든 어릴 땐 그런 게 중요했음.
옆에 홍차같은 거 하나 두면 더 좋고.
현실은 홍차를 책에 엎질러서 육성으로 비명지를 듯.
분위기나 아우라 같은거 은근 무시 못하는 요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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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홍차 에디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