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시는 그냥 자연 이쁘고 너도 이쁘다~ 이런 거였는데 이탈리아 여행 이후부터 포텐 터지면서 괜찮은 폼 보여주다 후기로 들어가면 시 한편의 사소한 소재로 철학서 하나 쓸 정도로 깊어짐 니체가 말한 것처럼 가장 단순한 것에서 가장 훌륭한 것으로 발전하는게 지림
사실상 상징주의의 선조
괴테 vs 단테 vs 브론테 당신의 선택은?
괴테 할배 간지로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