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2년 된 책이 파본이었어! - 독서 갤러리 (dcinside.com)
예전 글 링크 ㅇㅇ..
출판사 전화하니까 뭐 사진도 달라고 안하고 그냥 교환해주겠다면서 주소 부르라고 함
그래서 책 보내주고 바로 교환받았어
2판이 절판됐는데 파일로 보내줄 수도 있고, 신판으로 교환해줄 수도 있다는데
내가 패드가 없어서 그냥 신판으로 교환해달랬어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면 내가 파본인 도서 부칠때 선불로 부쳐놓고 나도 이상해서 출판사에 전화를 했거든
그랬더니 택배비를 회계상 자기들이 따로 나한테 줄 수는 없다면서 출발한 거 아니면 가서 착불로 바꾸라 그러더라고
그래서 편의점 뛰어갔더니 기사님이 물건 수거하고 있더라..
급하게 잡아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착불로 바꿔서 보냄.
덕분에 4700원 꽁으로 날아갈 뻔 한거 붙잡음 ㅠㅠ
아무튼 해피엔딩이었다.
사실 해피엔딩은 아님.
왜냐? 연습문제 답지는 2판이라서 3판에 맞춰서 연습문제 답지를 사야 하거든.
그래도 많이 예뻐진 표지! 만족.
왼쪽은 구판 답지..
신판 답지는 배송중
요약
예상치 않은 지출 10000원...
박영사에서 페이지 인쇄 안된게 있는데 이것도 바꿔줄라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