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가 준비도 엉성하고 정신력도 형편없어서 자결도 제대로 못하고
데귤데귤 몇 시간 구르다가 비참하게 죽엇다... 이런 말들이 자주 보인다 이기
미시마 유키오의 자결은 당시 방송국에서 헬기까지 뜨고 수많은 신문 방송들이 현장에서 총력 취재를 한 - 물론 요즘처럼 라이브 방송되거나 한 건 아니지만-
아주 관심을 끈 사건이고 이후 재판도 몇 년이나 이어져서 매우 잘 기록된 사건임
미시마가 자위대 앞에서 연설을 마치고- 전자음향장비의 도움이 없는 순수 어쿠스틱한 연설이어서 거의 들리지 않앗다는,
자위대총감실로 들어간 시각이 12:10분
4센티 깊이로-인간의 피부는 예상보다 꽤 질기기 때문에 저 정도면 상당한 깊이라 함- 좌우 13센티 정도로 배를 갈라서
내장이 살짝 나온 상태에서,
방패회 회원이며 따라서 자결하기로 한 모리타 마사카츠가 카이샤쿠를 시도하는데
1.존경하는 미시마 선생의 목을 치기가 힘들어서-미시마는 마지막에 모리타에게 할복을 포기하라고 권햇다고 함
2.자신도 곧 죽을 것이라 생각에 떨려서
3.검도실력의 부족
등의 이유중 하나인지 복합햇는지 다른 어떤 원인인지, 어쨋든,
일격에 카이샤쿠를 못하고 목이 반쯤 날아간 상태에서 미시마는 앞으로 기울어졋다고 함.
총감은 카이샤쿠를 중지하라고 고함을 치고 모리타는 카이샤쿠를 고가 히로야스에게 넘기는데,
고가는 단칼에 '목에 피부를 한 장 정도는 남기는 고전적 방식'으로 미시마의 목을 날리고, 단검으로 피부에서 목을 완전 분리햇다함.
이후 모리타 마사카츠도 배를 가르고 역시 고가가 단칼에 카이샤쿠 성공.
이후 남은 멤버들이 미시마와 모리타의 목에 합장 추모하고 퇴실한게 12:20분경이엇다고 하니
다소 계획대로 안 돌아가기는 햇으나 상당히 스무스한 할복자살이엇다고 할수 잇겟다 이기..
참고로 미시마가 무서워서 유서도 못 적엇다는 말도 잇는데
이미 전날 자신의 조직 방패회 간부에게 유서 두 장 씩이나 맡긴 상태엿다고 함
미시마의 자결이후 방패회는 해산하게 되는데,
방패회 5기 출신의 무라타 하루키 옹은
미시마 시대의 회고록도 내고, 이런저런 책도 내고,
'외국인 참정권에 반대하는 시민모임' 도쿄대표, '종군위안부의 거짓말을 허용하지 않는 여성의 모임' 사무국장 등을 맡는등
유지를 잇고 잇다고 한다 이기...
근황 ㅅㅂ ㅋㅋㅋㅋㅋ
이어지는 -미-의 의지...!
아아 미시마는 죽지 않고 황국 신민들의 가슴 속에 살아 가는 고야요 ㅡ
카이샤쿠 실화냐고 ㅋㅋㅋㅋㅋ 아예 혼노지에서 AP기자 데리고가서 했으면 퓰리쳐 쌉가능이었는데
오에랑은 완전 반대쪽 극단이네
몸이 좋아지면 머리가 나빠진다의 방증
전쟁광이었으니 살아있었으면 대동아공영을 외쳤겠지. 잘 뒤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