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영상에 안 나온 부가적인 부분도 조금씩있고 스쿼트 하는 방법에 대한 것도 있고 영상에 나온 내용도 있고. ps.배터리 3퍼라 바로 대답못해줌. 궁금한 거 댓글 달아놓으면 이따 집가서 달아줌.
한 8년전에 프리웨이트 관련 책 엄청 찾아보던거 생각나네
추가로 스쿼트 하는 방법은 개인적으로 불호임. 큐잉이 너무 제한적이라. 차라리 그렉 아티클이 더 좋을 듯.
개인적으로 맨몸스쾃은 이렇게 한다! 라고 찍어놓고 안 할 수는 없으니 넣어놓은 것 같습니다. 사견이지만 원래 하시던 분들은 그냥 챕터 1, 3 보시고, 이후 본인 필요한 관절만 슈루룩 훑으시면 됩니다
솔직히 스퀏 큐잉 부분은 한 번만 읽고 넘겼어요. 죄송합니다...
이미 운동하는 사람 기준으로 챕2 큐잉은 사실 필요없다고 봅니다. 동작 자체에 관한 문제라면 SS 파란책을 따라올 책이 얼마 없거든요. 챕3 이론 설명이랑, 4~10 점검, 개선안만 보는 게 맞습니다. 11, 12는 잠 안 올때 그냥 슉 보시구요
이미 다른 부분은 3번 읽었읍니다. 가독성이 좋아서 잘 읽히더라구요.
리프팅 관련한 책 중에 동작이 주인 것들은 대체로 유튜브가 낫고 프로그래밍이랑 스포츠이론은 책이 훨씬 나음
내용적인 측면에서? 아니면 청자의 이해적인 측면에서?
2퍼 남았다...!
둘 다라고 생각함 어차피 동작은 별 거 없어서 자기 큐잉 조금 다른 거 빼면 다 거기서 거긴데 이론은 자기 나름의 철학이 곁들여져서 팔아먹기 좋다보니 영상보다 책이 더 깊이 있음
동감. 그래서 리프팅 관련 책은 회색책만 사고 동작 관련 글은 아티클만 보는 듯. 스쿼트 바이블은 영어 청해를 못해서 못 본 영상(번역 안 된) 내용 보려고 샀는데 모빌리티나 교정 부분 빼고는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