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ㄹㅇ 5060 틀딱감성 그 자체 ㅋㅋ
그냥 점유율만 높은 적폐출판사임
번역가들 보면 이력 화려한 틀딱교수들이 주로 하는데
번역수준은 그냥 정말 "잘" 해놨음
그냥 문장의 유려함이나 감수성은 조져놓은다음에
역자서평에다가 뭐 한자어는 토박이 우리말로 바꿔놨다,
존어의 강세를 조절했다.
이 지랄 자화자찬하면서 뿌듯해하고 있는거보면
ㄹㅇ 그냥 책으로 머가리 찍어후려치고 싶음
갠적으로 출판사는 열린책들이 괜춘함
번역퀄도 전반적으로 유려하고 책도 양장으로 나오고 ㅇㅇ
문동이 양장 유지했더라면
ㅇㅈ하는부분
열린 어서오고
어 그런가?
민음사 디자인, 종이질 너무 구려서 나도 다른 회사꺼부터 찾아보고 없을때만 삼... 얇은 책만 민음으로사는편
결국 번역+디자인 다 잘하는 을유의 승리인가?
ㄹㅇ
나는 문동이 맘에 들오
난 믿음 디자인이좋은디 - dc App
문동이 빨리 출간해야지 번역이나 종이 재질 디자인 다 양호임
재질 구린데 표지 그림 선정은 잘함
열린? ㅋㅋㅋ 거기 퇴사하는 사람들이나 잘 관리하길 ^^
난 민음사 디자인 좋던데
개소리하고있네 ㅋㅋㅋ 반박할 가치가 없는 게 아니라 개소리만 써놔서 반박할 게 없네 붕신
민음사 어서오고
독해 딸려서 읽기 부담스럽다는 글을 정성스럽게도 적어놨노 ㅋㅋ
민음사 분노의 통피질 ㅋㅋ
나도 민음사 선호는 안하는데?
민음사는 디자인보다는 번역이 구리던데
열린게이야... 이벤트 하나 열면 인정해준다
다 구리다는 건 동감 안 하는데 근데 뭔가 도서관 납품용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긴 함
난 좋던디
도서관가면 다른건 몰라도 세계문학전집은 민음사가 기본이던데 걍 인지도빨임? 종수가 많아서그런가?
선점효과
그럼 어디가좋음? 100종 이상있는곳 기준
범우, 문예가 주류일 때는 민음도 핫했겠지만, 이제 약간 올드해진 역본이 있는 건 어쩔 수 없겠죠.. ㅎㅎ
다만 민음세문의 책 퀄리티는 페이퍼백 지향인데.. 요즘 나오는 신간들의 가격대가 양장인 타 출판사와 동등한 수준으로 설정되는 건 생각 좀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한층 더 하향된 책 퀄리티로 정말 구입하기 난감했던 모던클래식 시리즈의 전철을 밟지는 않으시기를.
번역 좋은건 좋던데
어차피 고전은 번역가를 보고 사는거지 출판사는 표지 통일할거 아니면 상관없지않음?
ㄹㅇ
너 일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