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민음세계전집 사야하는 책들이 있는데 민음 세계전집 디자인이 ㄹㅇ 한 두권 사놓으면 개 좆같든 디자인임 하얀배경이라 눈에 안띄지도 않지 또 그림은 대문짝만하게 박아둬서 가려지지도 않지 책등은 또 색이 묘하게 유치해서 지 혼자 박아두면 존나 촌스러움 결국엔 5~6권은 사놔야 이뻐지기 시작함 이거 유도하고 디자인한거면 천재임
모일수록 이쁜건 ㅇㅈㅋㅋ
ㄹㅇ모일수록예쁘다 - dc App
결국 디자인만 보는 애들이 사는책
책 여러개 찾다보면 민음만 제대로 된 번역 있는 경우 많은데 너무 나간거 아님?
운명론자 자크 민음밖에 없는데 ㅋㅋㅋ
돈키호테 원본 있으면서 리커버도 지르는 자기 모습은 돌아볼줄 모르노
시벌..이러니 무서워서 고닉 쓰겠냐. 예전글까지 뒤져서 까네.....ㅋㅋㅋ...번역이 맘에 드니까 다시 지른거지....번역 거지같으면 있는것도 팔아치울거야.
번역이 마음에 드는데 표지만 바꾼 리커버 에디션을 왜 또 삼? 그건 디자인만 보고 산게 아님?ㅋㅋ
싸우지말고 떡쳐 게이들어
보통 이러다 키스함
나도 그런거때문에 세계문학전집 이런 책 안사려 하는데 민음사 책 볼때마다 그런 신념 더욱 확고해짐
난 민음이 모을수록 촌스럽고 기괴한 느낌도 있던데
두 줄 이상은 구려 한줄이 딱 깔끔
두 줄 가면 서점 같음
디자인만보면 나는 열린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