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점잖게 쓰는 거 같다.
미국 스탠드업 코메디나 힙합 문화 처럼 디스 좀 하면 보는 내가 경쾌할 수도 있을텐데
간지러운데 안긁고 참고 있는 느낌. 증오발언이 무조건 나쁜건가?
병이라 여겨지면 우선 병을 제거해야 건강해지지.
병 냅두고 보약만 먹는다고 건강해질까?
종양이라 여겨지면 매스로 깍아내려야할거 아니야?
겁이 너무 많은건가. 가진거 너무 많은 사람이 글써서 그런거 같다.
너무 점잖게 쓰는 거 같다.
미국 스탠드업 코메디나 힙합 문화 처럼 디스 좀 하면 보는 내가 경쾌할 수도 있을텐데
간지러운데 안긁고 참고 있는 느낌. 증오발언이 무조건 나쁜건가?
병이라 여겨지면 우선 병을 제거해야 건강해지지.
병 냅두고 보약만 먹는다고 건강해질까?
종양이라 여겨지면 매스로 깍아내려야할거 아니야?
겁이 너무 많은건가. 가진거 너무 많은 사람이 글써서 그런거 같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왜 독서에 문학만 한정해서 생각할까
여기가 독갤이니까 문학 비문학 얘기하지
선비정신이랑 무슨 상관인지는 모르겠다
언론에서 '자살'이란 단어도 못쓰게 만드는거 보고 선넘었다 생각했지
근데 그거는 유명인이 자살했다 하면 자살율이 높아진다고 해서 그거 막으려고 그런 거 아님? 실제 자살율과의 관계는 차치하더라도 그 취지는 공감가는데...;;
'유명인 자살' 이란 기사제목을 '유명인 극단적 선택' 이라 바꿔도 자살률 줄어들거 같진 않다. 이건 자살 말고 다른 의미에서 '극단적 선택'이란 어휘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거 말고는 아무런 의미 없는 눈가리고 아웅식 생명존중이라고 본다. 차라리 정신과 치료 받기 쉽게 병원에 지원금이나 뿌리지
그래서 말했잖아 실제 자살률과의 상관관계는 차치하더라도 그 취지에는 공감한다고. 어찌되었든 자살을 막자는 취지이고, 타인의 죽음을 함부로 이야기 하지 않는 그런 의식 같은 거에 공감한다고.
증오발언이랑 해야할 말 하는거랑 같나?
힙합이나 스탠드업 코미디는 구성원들 간에 암묵적인 합의가 있는거고.. 하고 싶은 말 있다고 남 붙잡고 디스하면 미친놈이지 그건 ㅋㅋ
요즘 pc 때문에 인어공주도 흑인 되고 제우스도 흑인 되는 판에 무슨 ㅋㅋ 말 제대로 못 하는 건 외국도 똑같다
그래서 풍자랑 해학이 발달한거 아니었냐 대놓고 까기 말고 돌려서 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