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점잖게 쓰는 거 같다.

미국 스탠드업 코메디나 힙합 문화 처럼 디스 좀 하면 보는 내가 경쾌할 수도 있을텐데

간지러운데 안긁고 참고 있는 느낌. 증오발언이 무조건 나쁜건가?

병이라 여겨지면 우선 병을 제거해야 건강해지지.

병 냅두고 보약만 먹는다고 건강해질까?

종양이라 여겨지면 매스로 깍아내려야할거 아니야?

겁이 너무 많은건가. 가진거 너무 많은 사람이 글써서 그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