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튜브로 옮겨감
82년생 김지영 무시?
천재들이 이제 책 안쓰고 영화쪽으로 많이 넘어감, 운동능력 있는 흑인들이 맞는거 싫어서 미식축구, 농구로 많이 넘어가니까 복싱 인기 죽은것도 비슷한 이치지
평가가 아직 덜 된거 아닐까 아니면 지금이 너무 풍요로운 시대일수도 있고
영화 유튜브로 옮겨감
82년생 김지영 무시?
천재들이 이제 책 안쓰고 영화쪽으로 많이 넘어감, 운동능력 있는 흑인들이 맞는거 싫어서 미식축구, 농구로 많이 넘어가니까 복싱 인기 죽은것도 비슷한 이치지
평가가 아직 덜 된거 아닐까 아니면 지금이 너무 풍요로운 시대일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