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늘어나는 느낌
나는 철학책이 독서의 정수라고 생각하는데
난 내가 모르는 분야에 대한 지식을 얻고 싶어서 읽어. 지식을 쌓는 건 나에게 있어서 재미라고 생각하거든
그건 ㅇㅈ 근데 점점 확장하는 느낌이아니라 갑자기 몇단계위의 내용을 맞닥트릴 경우도 있지 않냐 - dc App
몇 단계 위의 내용을 맞닥뜨려도 언젠간 배울지식이라 생각하며 보고 있어. 아직 내 작은 지식과 책의 수준 높은 내용이 이어지지 않아도 다른 책을 읽어가며 그 공백을 채워 나아가는 게 비문학을 읽는 사람에게 있어 묘미가 아닐까 ?
구멍 안을 나의것으로 가득채우는느낌..이려나 - dc App
ㅗ...ㅗㅜㅑ..
모르는것을 알아갈 때 느끼는 재미? 사실 나도 문학이 더 좋음
내가 모르던 분야에 대해 알게되는 그 맛 뉴스나 다큐멘터리 보다 보면 예전엔 안보이던게 막 보일 때 희열이 장난 아님
개인적으로 내가 비문학을 읽는 이유를 나쁘게 말하면 지적 허영심 채우는거고 좋게 말하면 시야를 넓힌다고 보면 될듯 ㅋㅋ
나는 오히려 소설이 더 안읽히드라. 비문학은 내가 알고자 하는바에 대해 알려줘서 좋음. 관심없는 분야는 안읽힐수도 있는데 관심있던분야, 문제라고 생각되는 분야는 읽으면 더 흥미롭고 자극됨
우흥 야추가 서는 재미요
문학 안읽힐때 읽으면 재밌더라
관심있는 분야 책 읽으면 꿀잼이야 그맛에 보는거지
역사책 같은 경우엔 소설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흡입력 있는 사건을 다룰때도 있음
나는 오히려 소설은 내용이 일회성인데 비문학은 아는게 늘어나니까 소설을 잘 안읽게됨 비문학이래도 관심분야만 주구장창 파니까 재밌기도하고
나만 이런게 아니었군
상식이 늘어나는 느낌
나는 철학책이 독서의 정수라고 생각하는데
난 내가 모르는 분야에 대한 지식을 얻고 싶어서 읽어. 지식을 쌓는 건 나에게 있어서 재미라고 생각하거든
그건 ㅇㅈ 근데 점점 확장하는 느낌이아니라 갑자기 몇단계위의 내용을 맞닥트릴 경우도 있지 않냐 - dc App
몇 단계 위의 내용을 맞닥뜨려도 언젠간 배울지식이라 생각하며 보고 있어. 아직 내 작은 지식과 책의 수준 높은 내용이 이어지지 않아도 다른 책을 읽어가며 그 공백을 채워 나아가는 게 비문학을 읽는 사람에게 있어 묘미가 아닐까 ?
구멍 안을 나의것으로 가득채우는느낌..이려나 - dc App
ㅗ...ㅗㅜㅑ..
모르는것을 알아갈 때 느끼는 재미? 사실 나도 문학이 더 좋음
내가 모르던 분야에 대해 알게되는 그 맛 뉴스나 다큐멘터리 보다 보면 예전엔 안보이던게 막 보일 때 희열이 장난 아님
개인적으로 내가 비문학을 읽는 이유를 나쁘게 말하면 지적 허영심 채우는거고 좋게 말하면 시야를 넓힌다고 보면 될듯 ㅋㅋ
나는 오히려 소설이 더 안읽히드라. 비문학은 내가 알고자 하는바에 대해 알려줘서 좋음. 관심없는 분야는 안읽힐수도 있는데 관심있던분야, 문제라고 생각되는 분야는 읽으면 더 흥미롭고 자극됨
우흥 야추가 서는 재미요
문학 안읽힐때 읽으면 재밌더라
관심있는 분야 책 읽으면 꿀잼이야 그맛에 보는거지
역사책 같은 경우엔 소설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흡입력 있는 사건을 다룰때도 있음
나는 오히려 소설은 내용이 일회성인데 비문학은 아는게 늘어나니까 소설을 잘 안읽게됨 비문학이래도 관심분야만 주구장창 파니까 재밌기도하고
나만 이런게 아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