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누가 그랬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문학은 이문열 확석영 김승옥처럼 다른나라와 비교해도 안 꿀리는 작가들은 있었는데
비문학의 경우 진짜배기 공부 깊이한 학자들은 글을 못쓰고
글 잘써서 책 잘팔리는 사람들은 지나치게 깊이가 낮다면서
우리나라 비문학 수준은 다른 나라에 비교했을때 매우 낮은편이라고 혹평한거 기억나네
정확히 누가 그랬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문학은 이문열 확석영 김승옥처럼 다른나라와 비교해도 안 꿀리는 작가들은 있었는데
비문학의 경우 진짜배기 공부 깊이한 학자들은 글을 못쓰고
글 잘써서 책 잘팔리는 사람들은 지나치게 깊이가 낮다면서
우리나라 비문학 수준은 다른 나라에 비교했을때 매우 낮은편이라고 혹평한거 기억나네
난 잘 모르겠는게 외국 서점을가서 확인해볼수가 없으니까 그동네에서 한국으로 팔려오는 책은 최소한 수준있는게 실려오지 불쏘시개가 오진 않을거니까 내가 당장 접촉할수 있는 책들로 평가할순 없지
문학도 많이 꿀리지않나 - dc App
진짜 냉정하게 말하면 모든 분야 다꿀리는듯 - dc App
몇몇 검증된 분들 제외하고는 왜 자꾸만 비문학 책에 자기 정치성향 넣는지 그거 좀 제발 그만좀..
ㅇㄱㄹㅇ 책애 정치떡 들어가면 그냥 읽기가 싫어짐..
기초학문 기반 약하다는 얘기는 꾸준히 나오자너...
파스텔풍 힐링에세이는 세계최고 아닐까
zzzzzzz - dc App
일단 학문적업적과 인기가 비례하지 않는건 인류공통임 그럼 마블영화 다 쪽박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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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찬욱 봉준호 홍상수처럼 해외에서 호평받는 영화감독은 있어도, 해외에서 많이 팔린 한국 비문학책은 한권도 없잖아 - dc App
한병철, 김재권 등 뭐... 찾아보면 세계적으로도 꿇리지 않는 학자들도 꽤 있지 않을까 시포요 - dc App
한병철은 독일인이고 김재권은 미국인이잖아. 예시로는 적절치 않은 것 같은데.
다들 검머외 자나요 오뺘야..
학문 기반이 허약하고 아카데미아가 있기나 한 건지 의심스러운 나라라서. 다들 외국이론 외국책 뒤늦게 앵무새처럼 읊어대기만 하고. 거대한 지적기획도 상상력도 자유도 없고 인생을 건 연구와 저작에 올바른 평가와 찬사를 보내는 문화도 없고 글쓰기 글읽기 교육은 허약하고.
완전공감한당 - dc App
당연하지
ㅇㅇ - dc App
모든 학문 분야에서 열세지 - dc App
솔직히 다 꿀리지
우리나라가 안꿀리는 게 업제...
미국에서 태어나지 그랫어? 이 코딱지만한 시장에 뭘 바래
그래도 민음사 서울대 인문강의 시리즈는 좋았음
돌베개 석학인문강좌 21세기북스 서가명강도 충분히 괜찮은 책들 좀 있는 편
그래도 이 정도 수준까지 올라온게 기적이라고 생각해 - dc App
굳이 따지자면 학문보다는 문화 강국이긴 하지..
국내저자들이 많이 없는듯 국내 저자들 중에선? 있긴한데 학문적인 깊이 있는거 원하면 학술서적이나 대학교재를 보는게 더 나음 애초에 비문학을 ㅈㄴ 안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