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말 재미있게 본 책은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이방인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무라카미 하루키)



등입니다.

최근에는 보들레르의 파리의 우울을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