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말 재미있게 본 책은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이방인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무라카미 하루키)
등입니다.
최근에는 보들레르의 파리의 우울을 읽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말 재미있게 본 책은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이방인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무라카미 하루키)
등입니다.
최근에는 보들레르의 파리의 우울을 읽고 있습니다.
가면의고백
도스토예프스키네요 찾아보니까 감사합니다
아 잘못썼어요
일본 작가시군요
당연히 독갤 갤주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책은 읽었겠지?
도스토예프스키 지하생활자의 수기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롤리타
제목때문에 꺼리고 있었습니다
까뮈 재미있었으면 울프, 오에
카뮈는 전기까지 찾아읽었습니다. 울프는 버지니아 울프인가요? 오에는 처음들어보네요
넵. 버지니아 울프, 오에 겐자부로
보바리 부인, 농담
마담 보바리는 읽었습니다
추가로 하루키 소설은 하드보일드 어쩌고랑 양 시리즈 빼고 전부 여러번 읽은거같아요
스토너 스토너 스토너 스토너 - dc App
인간의 굴레에서/면도날 , 농담/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죄와벌 카라마조프 - dc App
카프카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