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인생수정도 맏아들이랑 딸내미 심리를 짜증이 날 정도로 밑바닥까지 집요하게 파헤치는 면이 맘에 들었지 맥시멀은 분량만 마니 차지하고 그닥이었음. 아니나 다를까 자유에서 심리묘사는 쥐약이고 맥시멀만 과시하니까 바로 별론거 뽀록나더라 ㅋㅋㅋ 진짜 멜빌 탓인지 미국 문학이 어쩌다가 맥시멀 자랑하는 잔치가 됐는지 모를. 내가 원하는 건 셰익스피어처럼 집요하게 인간의 내면을 파헤치는 근성인데 말야. 멜빌도 맥시멀하긴 했어도 셰익스피어처럼 할 건 했자나
포트노이의 불평 재밌음?
아직 초반인데 꽤 괜찮음
멜빌의 나라라서 맥시멀한 문체는 현대미국작가 필수 요건일 듯 ㅋㅋ
사실 인생수정도 맏아들이랑 딸내미 심리를 짜증이 날 정도로 밑바닥까지 집요하게 파헤치는 면이 맘에 들었지 맥시멀은 분량만 마니 차지하고 그닥이었음. 아니나 다를까 자유에서 심리묘사는 쥐약이고 맥시멀만 과시하니까 바로 별론거 뽀록나더라 ㅋㅋㅋ 진짜 멜빌 탓인지 미국 문학이 어쩌다가 맥시멀 자랑하는 잔치가 됐는지 모를. 내가 원하는 건 셰익스피어처럼 집요하게 인간의 내면을 파헤치는 근성인데 말야. 멜빌도 맥시멀하긴 했어도 셰익스피어처럼 할 건 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