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성경을 역사적 고증 시도하는 다큐가 무진장 나오긴 하는데 ㅋㅋㅋ 거를 건 걸러야 함. 바빌론 함락되고 떠돌이 신세가 된 민족이 한풀이 개념으로 부풀려 쓴 거라서. 심지어 신약은 예수 족보도 서로 말이 다른 형국이라 ㅋㅋㅋ 그냥 고대 환빠로 보면 됨. 근데도 아직도 모세가 바닷물을 가른 걸 고증을 해보네 어쩌네 이 지랄 ㅋㅋㅋ
익명(59.14)2021-02-19 18:19
예수가 로마 속주에 영향력 있던 지방 지도자였다는 점?
스타세일러(alcoholic0)2021-02-19 18:25
중국신화전설 보다는 사실적이겠지만 사마천의 사기보다는 일본 서기나 환단고기 쪽에 가깝다고 봄
넵
비교적 잘 설명합니다. 특히 열왕기상, 하는 역사학적으로 크게 가치를 인정받죠
구약은 기본적으로 역사책+기타 짬뽕이잖아
신약도 물론 당대를 반영하고
저시대에 남아있는 책이 얼마나된다고 하나라도 귀한데
짤 매섭네
마카베오기도 사료 성격이 큼
성경은 역사적 사실을 비유로 풀어낸 책이라고 대부분 인정하지 않나
해마다 성경을 역사적 고증 시도하는 다큐가 무진장 나오긴 하는데 ㅋㅋㅋ 거를 건 걸러야 함. 바빌론 함락되고 떠돌이 신세가 된 민족이 한풀이 개념으로 부풀려 쓴 거라서. 심지어 신약은 예수 족보도 서로 말이 다른 형국이라 ㅋㅋㅋ 그냥 고대 환빠로 보면 됨. 근데도 아직도 모세가 바닷물을 가른 걸 고증을 해보네 어쩌네 이 지랄 ㅋㅋㅋ
예수가 로마 속주에 영향력 있던 지방 지도자였다는 점?
중국신화전설 보다는 사실적이겠지만 사마천의 사기보다는 일본 서기나 환단고기 쪽에 가깝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