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긴 한데 역사극에서 오역(듀크 오브를 왕자라고 한다던가 줄리우스 시저에서 위대한~를 대왕이라고 번역한다던가) 이 좀 있는편. 내가 제일 불만인건 헴릿에서 죽느냐 사느냐를 존재냐 비존재냐 로 번역한 것. 그 외에는 괜찮고 무엇보다 간지가 나서 좋음. 책의 질도 좋은 편이고
익명(211.36)2021-02-19 17:54
동서에서 나온 건 38편 이던데. 우리나라 완역본 대부분 아직까지 37편인데 동서가 이런 건 또 잽싸게 빠름 ㅋㅋㅋ 근데 위키 보니까 거기엔 또 39편이라고 나와 있음. 근데 공동집필까지 포함한 거라 논란의 여지는 있어서. 결론은 셰익스피어가 몇편을 썼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 실전된 것도 몇편 있고. 그냥 미리보기 보고 번역 니 취향에 맞는 거 골라
운율 한국식으로 맞추고 어휘도 대감, 영감 이런 식으로 썼다더라. 취향껏
좋긴 한데 역사극에서 오역(듀크 오브를 왕자라고 한다던가 줄리우스 시저에서 위대한~를 대왕이라고 번역한다던가) 이 좀 있는편. 내가 제일 불만인건 헴릿에서 죽느냐 사느냐를 존재냐 비존재냐 로 번역한 것. 그 외에는 괜찮고 무엇보다 간지가 나서 좋음. 책의 질도 좋은 편이고
동서에서 나온 건 38편 이던데. 우리나라 완역본 대부분 아직까지 37편인데 동서가 이런 건 또 잽싸게 빠름 ㅋㅋㅋ 근데 위키 보니까 거기엔 또 39편이라고 나와 있음. 근데 공동집필까지 포함한 거라 논란의 여지는 있어서. 결론은 셰익스피어가 몇편을 썼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 실전된 것도 몇편 있고. 그냥 미리보기 보고 번역 니 취향에 맞는 거 골라
이런 독갤 굇수들.............. 무쳤다무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