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보다, 지금 인간이 존재하는 것이 어떤 면에서 더 나을까요?
책 이야기: 베너타는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에서 반출생주의를 이야기했다.
불교에선 모든 생명이 윤회의 굴레 안에 있기 때문에 인간이기 전에는 다른 생물이었고 인간으로 태어난 건 윤회에서 벗어날 찬스를 겟또한 거니 개이득이라고 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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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
생로병사. 네가지 번뇌 중 한가지이자 모든 번뇌의 출발점. 즉 생이 없으면 나머지 세가지가 없지. 그렇다고 생을 부정하지도 않음. 일단 태어난 이상 열반으로 번뇌를 극복하자 이런 마인드지
불교에선 모든 생명이 윤회의 굴레 안에 있기 때문에 인간이기 전에는 다른 생물이었고 인간으로 태어난 건 윤회에서 벗어날 찬스를 겟또한 거니 개이득이라고 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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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 네가지 번뇌 중 한가지이자 모든 번뇌의 출발점. 즉 생이 없으면 나머지 세가지가 없지. 그렇다고 생을 부정하지도 않음. 일단 태어난 이상 열반으로 번뇌를 극복하자 이런 마인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