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디즘이라는 말이 이 소설의 작가 이름으로부터 생겨났다던데,


이 소설이 소장할 만한가요?


지금 예스24에서 지를까, 내일 도서관에 가서 빌려볼까 고민중입니다.


전 야하고 충격적인 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