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은 최근에야 번역됐고, 신기하게도 대표작들만 요리조리 피해서 번역해놨음.결국 영문판으로 독파하긴 했다만. 게다가 <말하라, 기억이여>는 절판.무슨 페미니즘 단체의 방해공작, 이런 게 있는 거냐?
아다 읽고 싶어요
ㄴ아다 핵꾸르잼임ㅠ 근데 번역을 개잘해야 할듯...
창백한 불꽃은 영문판 pdf 로 읽다 서문만 읽고 때려침 ^^ 참 읽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번역본 샀죠
ㄴ원체 언어유희를 즐기는 양반이라.. 그래도 번역서 좀 나와줬음 좋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