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 조 어 론
ANTKIND - ANTKIND읽자
로브그리예의 질투를 나보코프가 이 세기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고 했음.. 그거 때문에 질투 읽어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음.. 신선한 형식이긴 했는데 주인공의 본인 감정은 철저히 배제한 채 책을 가득 채우는 집요한 묘사가 넘나 숨막혔음..
다니자키 준이치로 치인의 사랑?
결국 마담 보바리로 종.결.
페터 한트케 소설 읽으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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