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가 조사한 곳이야
절반쯤 읽었는데 지루하지 않다
구냥 여행기마냥 쓰는데 지도에 나오는 동물 곤충 등 식생이야기 중심으로 떠든다.

간간이 삽화도 나오는데. 앵무,나방,나비 등 다양하다
초반에 오랑우탄 막 잡으러 댕긴다. 총으로 막 죽이고
잡기도 하는데 이내 죽지. 가죽 벗기고 막 그러드라.

이 책이 1869년에 나왔는데.
중국인이 그곳에 있다더라.  이건 좀 갠적으로 놀랐음.

암튼 사진지도에 있는 곳 다 댕기면서 동물잡고 곤충 잡고
열병걸리고, 뭐 그런이야기다. 앞부분에 진화에 대한썰도 잠깐 풀고.

꿀잼까진 아니지만 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