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지 말고 제대로 된 책 읽은게 몇년만인가 싶다
처음 분위기는 엄청 좋았다 시마무라가 온천에 와서 고마코를 다시 만나게 되고 그들의 첫만남을 회상하는 부분은
진짜 글만봐도 빨려들어가는 매력이 있었는데... 어째 스토리 구조가 계속 반복되다 보니 쉽게 질리드라
고마코와 요코 이 두 여자 분위기 묘사는 진짜 최고인데... 그거밖에 없는 듯
무협지 말고 제대로 된 책 읽은게 몇년만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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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글만봐도 빨려들어가는 매력이 있었는데... 어째 스토리 구조가 계속 반복되다 보니 쉽게 질리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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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니 나도 읽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