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히카루의 바둑에서
히카루가
<바둑의 신은 고독한거래요. 왜냐하면 자신과 대등한 상대가 없으니까요>
를 듣고 조연 머머리 아저씨가 했던,
<바둑의 신은 인간에게 그래서 바둑을 가르쳐준것 아닐까? 자신의 상대가 될 수 있을 기사를 키우기 위해서>
머리 띵했다, 대머리주제에..
히카루가
<바둑의 신은 고독한거래요. 왜냐하면 자신과 대등한 상대가 없으니까요>
를 듣고 조연 머머리 아저씨가 했던,
<바둑의 신은 인간에게 그래서 바둑을 가르쳐준것 아닐까? 자신의 상대가 될 수 있을 기사를 키우기 위해서>
머리 띵했다, 대머리주제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먼가이상한디
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거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역시 어둠의 갤주ㄷㄷ
내 사랑, 솔직히 이젠 내 알바 아니오
챈들러냐?
중립국
디씨답노 ㅅㅂ것들ㅋㅋ
롤리타는 험버거보다 햄버거를 더 좋아했다
요동친다 하트
아무리 하찮게 보이는 일이라도, 그 뉘앙스며 사소한 사실들을 놓치지 말 것.
장래를 알 길이 없고 결국은 죽음을 맞아야 하는 모든 존재를 운명에 내맡기고, 달걀 껍질 하나를 얻기 위해 죽음과 위험을 무릅쓰고, 이런 자세에는 무엇인가 심오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인간은 파괴될 수 있지만 패배하지 않는거야
히트다 히트
그는 빅 브라더를 사랑했다<<<주인공 진짜 총맞은건줄 알고 머리가 띵했음
제가 근친상간을 했습니다, 아버지. 돌턴 에임스가 아니라 제가 그랬습니다
틀딱과 바다에서 명대사 뭐였냐 그거 ‘인간은 부서지지 않아, ~할뿐...’ 이거 뭔지아는겔러있냐?? 기억이안나네 - dc App
바로 위에 있잖냐 파괴는 되는데 패배는 안함
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어도 패배할 수는 없다?
설국 첫문장, 최인훈 광장 첫문장
인간의 삶이란 난해한 미완성 시에 붙인 주석 같은 것.
++ 이거랑 같은 작품에서 "저녁은 낮을 찬미하기 위한 시간이다."
변증법 대신 삶이 도래했다
I am thinking of aurochs and angels, the secret of durable pigments, prophetic sonnets, the refuge of art. And this is the only immortality you and I may share.
my Lolita
저마다의 일생에는 특히 그 일생이 동터오르는 여명기에는 모든 것을 결정짓는 한 순간이 있다. - 장 그르니에 「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꼬마비 글 잘쓰네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