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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써의 최소한의 여건도 보장되지 않는 강제수용소의 환경을

덤덤한 문체로 서술하는것이 참 인상적이었다

ㅈ같은 하루 일과속에서 만나는 모든 인간의 군상들과

그 속에서도 발휘되는 인간애가 감명적.



책 줄거리도 짧아서 나같은 독린이도 재밌게 읽었으나

뭔가 장소를 설명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해안되는 부분도 다수 존재

그런데 뭐 재밌게 읽었다.


칼새이건 코스모스읽다가 읽으니까 더 술술읽히는 느낌이 든건지도ㅋㅋ


다음책으로 떨림과 울림 ㄱㅊ? 비문학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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