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글 못써서뭐라 표현하거나 감상쓰는건 못해서 안한다. 근데읽는동안 홀리듯이 읽어서 벌써 세시가 다됐네이 작가 다른책중에 이방인이랑 비슷한 느낌의 책 또뭐있음?아 그리고 뒤에 평론가들이 평론한것도 엮여있던데 너넨 그것도 다 읽냐?
난 평론도 무조건 읽음. 페스트는 읽다 말았는데 이방인이랑 문체가 너무 다름. 되게 드라이한 매력인 이방인과 다르게 페스트는 걍 사실만 기록한 역사책같음
그렇구나 그것도 같은작가니까 한번 사볼까하는 마음 조금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난 이방인 읽으면서 특히 담백한 문체가 마음에 들엇던것같아서 구매 보류해야겠네
ㅇㅇ뒤에 평론이나 해설을 읽어야 내가 놓친 부분까지 알게돼서 반드시 읽음.
자고 일어나서 읽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