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국문학역사 생각해보면  유명 작가들을  보면 일제시대에는 독립 운동가 겸 작가들 그이후로는 민주화 운동가 작가들이 크게 주목 받고 교과서에도 주로 실릴 정도로 정치성을 강력하게 우선시한다. 그덕분에 상업성 예술성은 크게 안봄 왜냐면 정치색이 강한 작품들이 크게 팔렸고 상업성 예술성이 큰 작품은 욕을 먹었으니까 돈노리면서 만든다고 아니면 시대 정신을 외면한다는 말들로 말이다. 

 그런나라에서 예술성을 크게 보는 노벨상이니 뭐니를 받을 수 있을 작가가 나오는게 이상한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