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국문학역사 생각해보면 유명 작가들을 보면 일제시대에는 독립 운동가 겸 작가들 그이후로는 민주화 운동가 작가들이 크게 주목 받고 교과서에도 주로 실릴 정도로 정치성을 강력하게 우선시한다. 그덕분에 상업성 예술성은 크게 안봄 왜냐면 정치색이 강한 작품들이 크게 팔렸고 상업성 예술성이 큰 작품은 욕을 먹었으니까 돈노리면서 만든다고 아니면 시대 정신을 외면한다는 말들로 말이다.
그런나라에서 예술성을 크게 보는 노벨상이니 뭐니를 받을 수 있을 작가가 나오는게 이상한거지. .
문학상 아니더라도 전근대 대표작가 겁나 없잖아 간판스타 누구 있노
서정주 이청준
정치성 우선했으면 조지 오웰 같은 작가라도 나와야지... 그것도 아닌...
정치성 우선하면 보통 오웰이 아니라 프로파간다가 양산되지
다빈치코드 상업성 높으니 상주자고 할놈이네 ㅋㅋㅋ
러시아 황금 시대 문학 무시함? ㅋㅋㅋ
김치문학에 아예 무관심함 그럴일은 없겠지만 죽떡먹이 뭔 상을 받는다면 그 상 참 레베루 떨어지네 하고 조소나 보내는 딱 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