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지. 요즘 나오는 판타지 소설들. 툭하면 돈돈 거리는 경제서적들. 아무튼 너가 맞다는 자계서들. 내용 가볍고 표지 예쁜 요즘 나오는 소설들...


이런 책들보다 훨씬 깊이도 있고 배울 점도 많고 생각할 거리도 많은데


왜 가볍거나 실질적.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아니면 지나치게 재미에 편중된 책만 읽는 걸까


칸트에 의하면 인간의 자연본성은 끊임없이 나아지고. 진보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것인데 요즘 사람들 보면 단순히 말초적인 즐거움을 찾는데 매몰되어서 자연본성을 무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