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노이가 역시 스타트 맞는 거지? 변태 성욕, 유대 핏줄, 야구, 가정의 불화 등등 내가 생각하던 로스랑 관련된 얘기 다 나오는데 일단 딱 100 페이지 읽었는데 대만족 중임. 뒤에 나머지도 이 정도 포텐이었으면
미국의 목가 읽으셈
지금 새버스, 미국3부작, 최근 나온 야구 소설까지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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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작품들 계열이 어떻게 되지? 미국 3부작은 알고 뒤에 에브리맨, 네메시스 등등도 뭐로 묶이지 않나
영어위키 보니까 주인공으로 몇 개씩 묶인 게 있긴 하네. 암튼 욕망의 교수 번역이나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