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과 숭고함의 감정에 관한 고찰책 ㄹㅇ 밥도둑ㄹㅇ 시같이 씀사실상 아름다움이랑 숭고함에 대한 감정들에 대한 고찰임 읽기 쉽고 내용도 별로 없어서 추천함글고 표현력이 진짜 개미쳤음 ㅇㅇ
ㄹㅇ 숭고미에 대한 사상은 칸트 철학의 결론이자 최종장이라 뽕맛이 장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