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받지 못한채 육체 노동으로 하루 벌어 하루 사는 하층민들이 비참하게 복닥거리며 살아가는 내용이 큰 틀이되 그 안에서도 이룰 수 없는 희망을 품으며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순수한 인물들이  결국  벽을 실감하고 점차 타락해가는...
읽으면서 연민과 우울의 구렁텅이에 빠질 수 있는 소설 추천 좀 해주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