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즐거움? 뭐 그런이름이었나

줄거리는 걍 한 남자가 묵묵히 주변땅을 일구는 이야기였음
그 와중에 언청이 여자를 아내로 맞고 아들둘 낳고 잘 살다가 신생아 살해죄로(언청이 자식 낳으면 아내가 주김) 아내는 감옥가고 나중에 수술도 받아서 돌아오고
그사이 첫째는 장성해서 대학보내고 둘째는 같이 농사일하는
그런 이야기었는데
첫째가 대학가서 돈달라고 징얼거리면서 뻘짓하던게 내이야기같아서
다시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