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재미있고 무엇보다 사고의 스케일이 좋았다. 디테일도 조잡한 느낌은 거의 없고. 동양 작가들이 무슨 워싱턴 나오고 펜타곤 나오고 국제전 정보전 나오는 이야기 쓸 때 흔히 노출하는 어색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결말이 좀 나이브하지만 장르소설이니까 뭐. 한국 장르소설 작가들이 그 소설 수준의 50%만 되는 소설을 써도 읽어줄 용의가 있는데 안타깝게도...
마리하놔(121.129)2017-12-17 19:10
별로였어
익명(175.223)2017-12-17 19:56
이야기 자체 흡입력이나 줄거리 재미는 확실히 있음. 나는 이런 내용이나 스케일 있는거 좋아해서 띵잼이었음. 근데 중간중간 작가 의도가 좀 너무 느껴진달까 또 약간 중2병 같을 수도 있을듯
나 - dc App
꿀잼이긴 한데 좀 너무 헐리우드 풍이긴 함. - dc App
제노사이드 재밌음
재밌긴 한데 용두사미. 그래도 읽어볼만 함. - dc App
좀 뻔하던데... 다 읽고 팔아치움
그럭저럭이었는데
서사 재미있고 무엇보다 사고의 스케일이 좋았다. 디테일도 조잡한 느낌은 거의 없고. 동양 작가들이 무슨 워싱턴 나오고 펜타곤 나오고 국제전 정보전 나오는 이야기 쓸 때 흔히 노출하는 어색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결말이 좀 나이브하지만 장르소설이니까 뭐. 한국 장르소설 작가들이 그 소설 수준의 50%만 되는 소설을 써도 읽어줄 용의가 있는데 안타깝게도...
별로였어
이야기 자체 흡입력이나 줄거리 재미는 확실히 있음. 나는 이런 내용이나 스케일 있는거 좋아해서 띵잼이었음. 근데 중간중간 작가 의도가 좀 너무 느껴진달까 또 약간 중2병 같을 수도 있을듯
같은 라인으로 국내작 장용민 궁극의 아이도 띵잼이었응
재밌긴 한데 그냥 빌려읽어보면 될 만한 정도 - dc App
저게 인생에서 젤 재밌었단 사람은 평소 책 접할 일이 별로 없었던 사람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