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첫번째 수기에 공감하면서 읽었던거니???
주인공만큼은 아니지만 사랑받고싶어하는 마음에
더 짖궂게 굴고 익살맞게 굴었던게 있어서 공감되던데
근데 속마음이 너무나도 솔직하게 적혀있어서
내가 이것까지 알아도 되나..싶은 죄책감??!불쾌함??
같은게 있어..
근데 독붕이들 후기를 읽어보니 완전 공감안된다는 글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