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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랑 이방인!!
특히 이방인은 마지막에 뫼르소가
자신이 받아들인 죽음에 대해 격정적으로 말할땐
숨도 안쉬고 봤던거 같아
자기 앞에 놓인 죽음을 받아들인 존재
실존을 관통하는 말들을 읽으면서
ㅅㅂ이정도 써야 노벨문학상이면 난 평생 못받겠다 싶었음
노인과 바다는 읽고서 거의 뜬 눈으로 밤 샌듯
인간의 외로움 고독을 읽었다는 후기도 많던데
난 인간의 패배하지 않는 마음을 읽었어
모든 걸 잃게 만든 바다를 운명을 욕하지 않고
다시 바다로 갈 준비를 한다는게 멋지지 않니..?
이 책들만큼 충격받은 책이 아직 없ㄸㅏ..
특히 이방인은 마지막에 뫼르소가
자신이 받아들인 죽음에 대해 격정적으로 말할땐
숨도 안쉬고 봤던거 같아
자기 앞에 놓인 죽음을 받아들인 존재
실존을 관통하는 말들을 읽으면서
ㅅㅂ이정도 써야 노벨문학상이면 난 평생 못받겠다 싶었음
노인과 바다는 읽고서 거의 뜬 눈으로 밤 샌듯
인간의 외로움 고독을 읽었다는 후기도 많던데
난 인간의 패배하지 않는 마음을 읽었어
모든 걸 잃게 만든 바다를 운명을 욕하지 않고
다시 바다로 갈 준비를 한다는게 멋지지 않니..?
이 책들만큼 충격받은 책이 아직 없ㄸㅏ..
이방인 ㄹㅇ 공감되네 - dc App
노인과바다는 진짜 ㅇㅈ임 노인마인드 존경함
노인과바다 격정적인 서사없이도 끝까지 임팩트를 끌고 가는게 대단한듯
노인과 바다는 개인적으로 인간찬가로 느낌
사형장으로의 초대 읽어주라 나도 그대처럼 이방인 읽었을 때 엄청 감동받고 이건 여기서 끝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처음 완독하자마자 바로 재독했음.. 개인적으로 사형장으로의 초대도 마지막 페이지 읽고 멍..해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