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학교에서 나로서는 그저 공부 그 자체를 위해서 받았던 교육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되네


결국 책이나 교육이나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힌다는 점에서 같은 것 같아


교육의 방법에 대해서 계속해서 연구하고 있는 이유도 직접적으로 와닿게됐어



하지만 교육이란건 결국 피교육자의 자발적인 의지가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참 어려운 부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