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 정말 많은게 보이는구나싶다'


난 사실 이런 말들은 너무 막연하게 독서를 권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음으로서 나타는 반응들이 나비효과처럼 너무 연쇄적이라 이런식으로밖에 설명을 못했던거구나를 깨달았어



결국 이런 이유에서 책을 권하고자 할 때 남는 내용은

1.책을 읽는 태도와

2.'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말 (책을 안읽는 사람에게는 막연해서 동기가 생기지않는 말)

뿐일수밖에 없다는 게 참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