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흐름(곰브리치 정도?)는 알고 있으면 좋지. 그게 어떻게 적용되고 연구됐는지 알아볼 수 있으니까
익명(59.22)2021-02-21 14:03
미술사랑 좀 다른뎅. 미술사는 말그대로 미술의 역사라서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서 발전했는가, 어떤 기술이 생겼는가. 그런거에 대해 얘기하는거라. 미학은 잘모르지만, 미술사는 많이 읽었는데, 말그대로 역사서임. 미학이면 색이 어떤 느낌이고 이런 얘기하는거 아냐? 미술사는 그 색이 얼마짜리 염료이고 어디에서 수입했고 그래서 어느 계층이 쓰고. 그런 얘기하는게 미술사임.
익명(222.100)2021-02-21 14:09
답글
그래서 의외로 미학과 엄청 밀접한 관련은 없을 가능성이 큰 것 같음. 오히려 서양사에 더 밀접하게 관련되어있음 미술사는...
익명(222.100)2021-02-21 14:10
답글
그래서 미술사적인 흐름을 어느정도 알고있어야 미학적 발전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햐소
익명(14.52)2021-02-21 14:13
답글
밑 댓글대로 미술사보다는, 철학쪽 책 읽어보는게 도움될듯. 미학은 철학쪽으로 알고있음. 미술사는 역사
익명(222.100)2021-02-21 14:18
오히려 철학이랑 관련 깊지.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헤겔 전부 미학 쪽으로 끼친 영향 상당한데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1-02-21 14:14
답글
철학쪽에 관심 가지다 그래서 미학쪽도 읽어볼까 생각한거
익명(14.52)2021-02-21 14:39
미술사를 꼭 알 필요는 없겠지만, 문학이나 미술에 대해 잘 알고 접한다면 미학 이론들이 더 와닿지 않을까? 둘 다 보면 좋은데 미학이 목적이면 미학 먼저 봐~
대략적인 흐름(곰브리치 정도?)는 알고 있으면 좋지. 그게 어떻게 적용되고 연구됐는지 알아볼 수 있으니까
미술사랑 좀 다른뎅. 미술사는 말그대로 미술의 역사라서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서 발전했는가, 어떤 기술이 생겼는가. 그런거에 대해 얘기하는거라. 미학은 잘모르지만, 미술사는 많이 읽었는데, 말그대로 역사서임. 미학이면 색이 어떤 느낌이고 이런 얘기하는거 아냐? 미술사는 그 색이 얼마짜리 염료이고 어디에서 수입했고 그래서 어느 계층이 쓰고. 그런 얘기하는게 미술사임.
그래서 의외로 미학과 엄청 밀접한 관련은 없을 가능성이 큰 것 같음. 오히려 서양사에 더 밀접하게 관련되어있음 미술사는...
그래서 미술사적인 흐름을 어느정도 알고있어야 미학적 발전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햐소
밑 댓글대로 미술사보다는, 철학쪽 책 읽어보는게 도움될듯. 미학은 철학쪽으로 알고있음. 미술사는 역사
오히려 철학이랑 관련 깊지.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헤겔 전부 미학 쪽으로 끼친 영향 상당한데
철학쪽에 관심 가지다 그래서 미학쪽도 읽어볼까 생각한거
미술사를 꼭 알 필요는 없겠지만, 문학이나 미술에 대해 잘 알고 접한다면 미학 이론들이 더 와닿지 않을까? 둘 다 보면 좋은데 미학이 목적이면 미학 먼저 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