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자랑 관자임
춘추시대 당시는 묵가가 유가보다 인기가 많았다던데 복잡한 유교교리에 비해 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게 좋았나봐. 비악(음악을 금함)같은거나 내가족과 남의가족을 똑같이 여긴다는거는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그런 비현실적인게 재밌어서 좋음
유명한 구절 하나로는 비공편에 남의 복숭아 한개,개한마리를 훔치면 불의라 하지만 나라를 훔치면 의라고 한다
관자는 케인즈랑 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신기함. 물론 과학적,수학적인 방식으로 접근한건 아니지만 특히 치미편에서 경제부양의 방법은 많은 소비만한것이 없다는 거랑 광승마편에서 국가주도의 경기부양같은거는 흥미롭게 읽음.
춘추시대 당시는 묵가가 유가보다 인기가 많았다던데 복잡한 유교교리에 비해 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게 좋았나봐. 비악(음악을 금함)같은거나 내가족과 남의가족을 똑같이 여긴다는거는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그런 비현실적인게 재밌어서 좋음
유명한 구절 하나로는 비공편에 남의 복숭아 한개,개한마리를 훔치면 불의라 하지만 나라를 훔치면 의라고 한다
관자는 케인즈랑 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신기함. 물론 과학적,수학적인 방식으로 접근한건 아니지만 특히 치미편에서 경제부양의 방법은 많은 소비만한것이 없다는 거랑 광승마편에서 국가주도의 경기부양같은거는 흥미롭게 읽음.
관자는 별로 못들어 봤는데 설명 ㄱㄴ? - dc App
춘추오패 첫 패자가 제 환공인데 사실 이거 이룬 사람이 관중이라는 재상임. 이 사람이 썻다고 전해지는 책이 관자임. 재상출신이기도 하고 전에 장사를 했다는 기록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후에 유가,법가같은 학문보다 어떻게 하면 나라가 부강해지고 실제 나라가 돌아가느냐에 대해 쓴 책임. 읽어보면 경험적이나마 계획경제,해외무역,경기부양책들이 꽤 많음.
고조선이 처음 나온 책이기도 한게 발조선에는 갖옷과 가죽이 많아서 무역하면 좋다같은 내용도 있음
아 관자가 관중이였음? 몰랐네 - dc App
관자 대충 펴보니 정치이야기가 대다수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맞음? 쫄아서 도전못하고 있엉
현실정치가였으니까 정치이야기가 많긴함. 오히려 논어나 장자같은 뜬구름 잡는 얘기가 적어서 좋은 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