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알못인데, 아무래도 책 읽다보면 철학,사상가들 접하게 되더라고..
그 중에 느낀점이 프랑스철학, 독일철학, 영미철학 뭔가 느낌이 다르다는거
정확히 모르지만...
프랑스철학은 뭔가 구름 속에서 붕붕 부양하거나, 숲속에서 신선놀음하는 느낌.. 판타지로 치면 엘프 같음
독일철학은 뭔가 쇠 냄새 날 것 같고, 차가운 느낌.. 판타지로 치면 드워프 같음
영미철학은 뭔가 강하게 드러나는 건 없지만, 나머지를 포용하려고 하면서 실용주의적인 느낌... 판타지로 치면 인간 같음
마즘?
프랑스 철학 = 현학, 독일 철학 = 근본, 영미 철학 = 분석적
오... - dc App
스페인철학도봐보셈 머리꺠짐
독일철학이 판타지임 형이상학 못 버림
독일철학이 근본임. 프랑스 철학은 화려한데 언어놀이 같음. 영미철학은 철학이 아니야 그냥 분석임
프랑스 철학 = 불어 비음 뜬구름으로 빚은 개념 서커스 독일 철학 = 고딕 건축 영미철학 = 고2병 현타 철학
프랑스철학 - 재미있음 근데 대부분이 딱 거기까지 독일철학 - 별 재미도 없는데 하여튼 말이 장황함 영미철학 - 철학인데 글이 아니라 기호가 많음
독일 철학이 근본은 맞지 플라톤 데카르트 칸트 같은 정파 철학의 후계자라면 프랑스 철학은 니체 프로이트같은 사파 철학 후계자 느낌임 영미 철학은 말만 철학이고 수학하는 느낌이고 - dc App
독일철학이 정파소속, 프랑스철학이 사파소속이라면 영미철학은 새외무림 느낌이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