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알못인데, 아무래도 책 읽다보면 철학,사상가들 접하게 되더라고..

그 중에 느낀점이 프랑스철학, 독일철학, 영미철학 뭔가 느낌이 다르다는거

정확히 모르지만...


프랑스철학은 뭔가 구름 속에서 붕붕 부양하거나, 숲속에서 신선놀음하는 느낌.. 판타지로 치면 엘프 같음

독일철학은 뭔가 쇠 냄새 날 것 같고, 차가운 느낌.. 판타지로 치면 드워프 같음

영미철학은 뭔가 강하게 드러나는 건 없지만, 나머지를 포용하려고 하면서 실용주의적인 느낌... 판타지로 치면 인간 같음


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