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긴 했는데 괜히 샀나
민음사 세문전집 진짜 가지고 싶은 것만 고르면 33권인가 되던데
한 번에 살 수 있는 돈인데
아,,,
책 이야기
아니 에르노 재밌다 지금은 남자의 자리 읽기 시작함.
지난 번 부끄러움도 재밌게 읽었는데 피에르 부르디외의 구별짓기 영향이 녹아들어간 소설이더라.
필요하긴 했는데 괜히 샀나
민음사 세문전집 진짜 가지고 싶은 것만 고르면 33권인가 되던데
한 번에 살 수 있는 돈인데
아,,,
책 이야기
아니 에르노 재밌다 지금은 남자의 자리 읽기 시작함.
지난 번 부끄러움도 재밌게 읽었는데 피에르 부르디외의 구별짓기 영향이 녹아들어간 소설이더라.
아니 에르노 담담하게 써서 좋음
그 부분이 맘에 들지
아이팟 터치를 왜 삼
필요해서. 원래 폰이랑 분리해서 뭐 하나 가지고 다니는데 지금 가지고 다니는 거 오래 썼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바꿀 시기가 다가오기도 했고. 고음질로 듣게 DAP 사려다 어차피 음질 따지면 스피커로 집에서나 듣지, 밖에선 블투랑 스밍 다 편하게 되는 아이팟 사야지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 외 여러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