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심정보 요약하면 50페이지도 안됨
2. 근데 작가의 똥철학과 쓸데없는 정보로 분량이 몇배가 늘어남
sns에 홍보하는 책들은 당연히 거르고
최근 [호흡의 기술]이라는 책 읽었는데 시간낭비한거 같아서 글 씀. 300페이지 책인데 맘 먹고 쳐내면 30페이지로도 요약가능.
해외도서들은 amazon.com 들가서 영어제목으로 검색하면 평점이랑 후기 나오는데 거기 리뷰가 제일 믿을만 함.
카프카 단편집이나 읽어야겠다.
1. 핵심정보 요약하면 50페이지도 안됨
2. 근데 작가의 똥철학과 쓸데없는 정보로 분량이 몇배가 늘어남
sns에 홍보하는 책들은 당연히 거르고
최근 [호흡의 기술]이라는 책 읽었는데 시간낭비한거 같아서 글 씀. 300페이지 책인데 맘 먹고 쳐내면 30페이지로도 요약가능.
해외도서들은 amazon.com 들가서 영어제목으로 검색하면 평점이랑 후기 나오는데 거기 리뷰가 제일 믿을만 함.
카프카 단편집이나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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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실용서 기준
핵심'정보'라고 할 만한 것조차 없는 책들도 많은데
특징이긴 한데 아닌 책들도 많음.
그래? 내가 읽은 쓰레기 책들은 다 저랬어서
그래서 난 책살때 goodreads리뷰 참고하고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