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스토리없음. 모호한 표현으로 지적 허영을 충족시키기 좋아 보임. 싱클레어ㆍ 데미안 ㆍ피스토리우스ㆍ 에바부인 그 누구의 생각도 의미있게 느껴지지 않았음. 나는 데미안이라는 책의 가치를 확인하지 못했기에 다시 읽고 있음. 이 책으로 부터 감명을 꼭 느껴보고 싶은데 어떻게 될 지 모르겠음.
국경을 넘어(182.231)2017-12-18 08:02
위에 다거르고 많이 읽는데엔 이유가 있음
익명(110.70)2017-12-18 08:11
이 댓을 보면 헤세의 저작이 사람마다 많이 갈린다는 사실을 알겠지. 개인적으로 나한텐 너무 안 맞았음. 근데 고3 돼서 보니까 대입논술 교재로 이거 줄거리 나눠주더라. 근데 그거 보는데도 잘 이해가 안 가더라고; 보통은 그 정도로 떠먹여주면 예전에 극혐하던 거라도 다시 보이게 마련인데...
익명(blingg)2017-12-18 11:34
내 유년기의 책. 이 책 덕분에 고전문학 입문함.
카버(125.182)2017-12-18 12:47
나도 데미안으로 고전 문학 입문하긴 했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음. 오히려 나중에 읽은 수레바퀴 아래서가 훨씬 좋았음 - dc App
유명한 몇구절 빼고는 딱히 읽을 거리 없었음.
별 스토리없음. 모호한 표현으로 지적 허영을 충족시키기 좋아 보임. 싱클레어ㆍ 데미안 ㆍ피스토리우스ㆍ 에바부인 그 누구의 생각도 의미있게 느껴지지 않았음. 나는 데미안이라는 책의 가치를 확인하지 못했기에 다시 읽고 있음. 이 책으로 부터 감명을 꼭 느껴보고 싶은데 어떻게 될 지 모르겠음.
위에 다거르고 많이 읽는데엔 이유가 있음
이 댓을 보면 헤세의 저작이 사람마다 많이 갈린다는 사실을 알겠지. 개인적으로 나한텐 너무 안 맞았음. 근데 고3 돼서 보니까 대입논술 교재로 이거 줄거리 나눠주더라. 근데 그거 보는데도 잘 이해가 안 가더라고; 보통은 그 정도로 떠먹여주면 예전에 극혐하던 거라도 다시 보이게 마련인데...
내 유년기의 책. 이 책 덕분에 고전문학 입문함.
나도 데미안으로 고전 문학 입문하긴 했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음. 오히려 나중에 읽은 수레바퀴 아래서가 훨씬 좋았음 - dc App
몇번 읽어볼 가치는 있음
존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