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하고도 독특한 명언을 적재적소에 갖다부치면 모르겠는데
유명한 '누구누구 아무개' 는 이렇게 말했다 라고 하면서
별 시덥지 않거나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글들을 인용하는 상황들이 많은 거 같다
그 사람들이 말한거면 무조건 설득력 있어 보여서 그런가?
그냥 자기 생각을 쓰면 될텐데
꼭 필요하고도 독특한 명언을 적재적소에 갖다부치면 모르겠는데
유명한 '누구누구 아무개' 는 이렇게 말했다 라고 하면서
별 시덥지 않거나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글들을 인용하는 상황들이 많은 거 같다
그 사람들이 말한거면 무조건 설득력 있어 보여서 그런가?
그냥 자기 생각을 쓰면 될텐데
보일 때마다 뚜드려 패라
설득력이 있어보여서가 아니자너 ㅋㅋㅋ 차라리 그런거면 이해라도 가지 ㅋㅋ
그리고 그 명언들 반 이상이 딴 사람의 말이거나 아예 그 말을 한 적도 없는 경우가 다반사
많으면 뭐 어떠냐
문학상 받은 작가들도 인터뷰할 때 거장들 인용 자주 하던데.. 굳이 그걸 까내리는 애들 보면, 본인의 무지에 대한 자격지심인 경우가 많다. 사실 무지가 나쁜 게 아닌데 한국인들이 유독 자신의 무지를 부끄럽게 여기고 합리화하는 경우가 많은듯..
뭐 자기들이 인용하든 말든 상관 없는데 위인이 그런 말을 하게 된 배경이나 철학은 알리가 없지. 1차저작을 안읽잖아 ㅋㅋ 데카르트의 방법서설을 읽고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쟈너 ㅋㅋㅋㅋ
다수가 인정 하거나 괜찮은 평가에 있는 사람이 인용하면 괜찮던데 택도 아닌 것들이 쓰면 좀 그렇더라 그래서 난 극도로 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