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그럴듯하다가 역시나 소설로 결말이 나는군요....
뭐라는거야시발
너네가 이해 안간다고 해서 못쓴 글은 아니야. 꼭 쉽게 쓰는 글만이 미덕은 아니다. 상투적인게 문제일 뿐이지
페미니즘이 가장 첨예한 철학이라는 말은 둘째치고, 본인이 믿고있는게 페미니즘이 맞는지부터 알아봐야할 것 같다. 요즘 페미니즘은 세발달린 기림을 연구하는 것 같다. 그냥 아얘 쓸모가 없어.
뭘 또 이해가 안간데 ㅋㅋㅋㅋ
누가 이해 안간댔는디 ㅋㅋ
감각판은 뭐냐?
아니 페미니즘은 차치하고, 초록에 저런 감각적인 단어를 막 써 넣어도 지도교수한테 귀싸대기 안 맞음?
ㄴ 학위논문이면 안그랬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좉병신
일부러 웃길려고 쓴글 같은데
초록만 읽었는데 북한발 찌라시가 연상됐음. 혁명 운운하며 새로운 시대와 사회가 도래한다고 여기저기 스팸처럼 널린 팜플렛에서나 볼 법한 문체임
상식에 비상식을 나란히 놓아두고 생각하는 방식이 왜 정치로 이해되어야 하나. 정치조차 외려 상식이라는 바탕에서 그려지는데.
초반에는 그럴듯하다가 역시나 소설로 결말이 나는군요....
뭐라는거야시발
너네가 이해 안간다고 해서 못쓴 글은 아니야. 꼭 쉽게 쓰는 글만이 미덕은 아니다. 상투적인게 문제일 뿐이지
페미니즘이 가장 첨예한 철학이라는 말은 둘째치고, 본인이 믿고있는게 페미니즘이 맞는지부터 알아봐야할 것 같다. 요즘 페미니즘은 세발달린 기림을 연구하는 것 같다. 그냥 아얘 쓸모가 없어.
뭘 또 이해가 안간데 ㅋㅋㅋㅋ
누가 이해 안간댔는디 ㅋㅋ
감각판은 뭐냐?
아니 페미니즘은 차치하고, 초록에 저런 감각적인 단어를 막 써 넣어도 지도교수한테 귀싸대기 안 맞음?
ㄴ 학위논문이면 안그랬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좉병신
일부러 웃길려고 쓴글 같은데
초록만 읽었는데 북한발 찌라시가 연상됐음. 혁명 운운하며 새로운 시대와 사회가 도래한다고 여기저기 스팸처럼 널린 팜플렛에서나 볼 법한 문체임
상식에 비상식을 나란히 놓아두고 생각하는 방식이 왜 정치로 이해되어야 하나. 정치조차 외려 상식이라는 바탕에서 그려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