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크게 문학, 비문학(인문학 등), 실용서(자기계발서, 코인책 등)라고 할 때
문학은 정서를 풍부하게 해주고
비문학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실용서는 말 그대로 삶을 살아가는데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측면이 강한것 같아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인간의 직접경험을 확장하는 측면에서의 문학과 비문학은 직접 세상속에서 부대끼며 사랑하고, 고뇌하는 시간을 더 갖는것도 나쁘진 않은것 같지만
취미로서의 문학과 비문학은 가성비 측면이던, 접근성 측면이던 매우 훌륭한 취미임이 분명하고
자본주의를 살아가는데 실용서 또한 유용할테니
이책저책 다 의미가 있다 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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